1. It is possible to book yacht by 3 days prior to boarding by telephone and internet.
It is possible to buy the day of the ticket by 30 minutes prior to boarding or sold-out on the 2nd floor of the Academy Center.
2. It is possible to use "Dinghy" after checking the relevant qualification due to safety matters.
3. It is the principle that operating "Cruiser Yacht" can be possible only with the captain who belongs to "Seoul Marina". And also, it can be possible to operate "Cruiser Yacht" only the people who are completed "Seoul Yacht Academy". (The fare is same)
4. It is prohibited that bringing outside food and drink.
5. Weather condition can affect sailing for customer's safety, and the settings for yacht also can be modified for the same reason.
6. It is prohibited that operating "Dinghy, Cruiser Yacht" in case the amount of water discharge of Pal-dang Dam is more than 1,500cms and operating all yacht in case more than 3,000cms.
7. There's no sailing and academy course for maintenance on every Monday.
서울마리나에서 배를 이래저래 움직여 보면서,
야마하 26 세일링요트를 접안하는 가장 좋은 방법을 나름 찾아보려 했다.
일단 현재의 결론은 아래의 그림과 같다.
1. 후진으로 접안하는 경우
이 배의 경우, 배의 앞과 뒤에 접안줄을 걸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전체적으로 앞쪽으로 약간 쏠려있는 경향이다.
따라서, 아래 그림의 2번과 3번 줄만 묶을 경우 배가 뒤로 후진하여 폰툰과 충돌할 우려가 매우크다.
그렇기 때문에 배가 폰툰에 중간정도 진입한 시점에서 1번 줄을 던저 약간의 길이를 확보하여 묶어두는 작업을 가장먼저 하는것이 좋다. 그후에 2번과 3번줄을 차례로 고정하면서 간격을 조절해주면 단단히 고정된다.
1번줄이 뒤로 나가려는 힘을 막아주고, 2번과 3번줄이 앞으로 나가려는 힘을 막아주게 된다.
배와 옆푼톤 사이의 충돌은 전적으로 펜더가 담당하게 된다.
2. 전진으로 접안하는 경우
후진으로 접안하는 경우보다 좀더 이상적으로 묶이는 상황이다.
일단 다 들어와서, 1번으로 뒤를 단단히 고정하고, 2번과 3번으로 좌우 간격을 맞추어 준다.
1번줄이 전진력을 잡아주고, 2번과 3번줄이 후진력을 잡아주게 된다.
배와 푼톤사이에 작용하는 힘은 3번줄이 분담하므로 후진접안시보다 약간 작다.
혼자서 할 경우 이렇게 하는게 이런저런 실수의 확율을 줄여준다. 대충 붙인후에 일단 1번줄을 단단히 묶어두면 천천히 대응이 가능하기 때문인다.
3. 입출항 방법
배가 작다보니, 핸들을 설치할만한 공간이 없다.
원래는 엔진을 배와 평행하게 고정해 둔 상태에서, 틸러를 사용하여 좌/우로 변침하는 것이 원칙이다.
하지만, 서울마리나 내부의 공간이 협소한 상태에서 조금만 반응이 늦거나 엔진의 출력을 높이면 미처 반응하기 전에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다양한 경우를 해본 결과, 배의 뒷부분에 앉은 상태에서 틸러를 평행하게 단단히 고정하고 직접 엔진을 좌/우로 회전 하여 후진으로 입/출항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물론, 더 운용해보면 방법이 바뀔 수 있다.
그리고, 세일을 펴는 범장과 세일을 접는 해장은 항외에서 실시해야 한다. 항내에서 미리 세일을 펴고 나가면, 시야가 제한되고, 무엇보다 배가 의도와 다르게 밀리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평소에도 구경꾼이 많은데, 사고 일으켜서 구름관중 몰려드는 상황은 피해야 하겠다.
발리는 사실 여행지로 가기에는 특별할 것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다이빙포인트는 세부나 보홀, 보라카이등이 좀더 우월하고, 관광지는 푸켓이 더 볼게 많지요. 발리는 풀빌라와 신혼여행지로 특성화(?)된 곳이 되어 버려 마땅히 돌아볼 곳이 없습니다. 시내도 그닥 별게 없고, 교통체증은 정말정말 대단하지요. (공항옆길을 확장을 하던가..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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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체증..어쩔..
그런데, 이놈의 워터봄이 짜증을 풀어줍니다. 이것 하나때문이라도 갈만하다는 생각이 들까말까 합니다. 뭐 꼭 이거하나 때문에 발리를 가지는 않겠지만 말입니다. 만약 풀빌라+워터봄으로 구성된 신혼여행 패키지라면 매우 좋은 구성이겠군요. 신혼여행에 관광지와 (의무)쇼핑코스가 필요하지 않을테니 말입니다.
(그나저나, 신혼여행 패키지에 쇼핑코스 넣는 여행사는 뭐하자는 거임? 머리가 어떻게 된것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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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요금은 성인1인당 $26 (2010년 12월 기준) 입니다. 공식요금은 달러로 표시되고, 루피는 그때그때 환율로 내야 합니다. 12세 까지는 $16 입니다. 하루종일, 당일에 한하여 이용 가능하고, 당일에 한하여 여러번 재입장이 가능합니다. 나갈때 팔목에 재입장권을 채워 줍니다. 이러한 점이 워터봄의 큰 장점인데요, 바로 앞에 디스커버리 쇼핑몰이 있습니다. 디스커버리 쇼핑몰은 (크게보면)인도양의 해변과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대양에서 움푹 들어와 있어 그런지 파도가 상당하더군요. 어쨋든 이러한 점은 워터봄의 엄청 매력적인 포인트 입니다.
아침에 입장해서 오전에 놀이기구 즐기고 좀 쉬다가, 디스커버리몰 나와서 스벅에서 라떼한잔 걸치고, 해변가서 태닝좀 하시다가, 콜드스톤에서 아이스크림하나 들고 꾸따시내를 누비면서 마사지도 받고, 특산품(그것병따개? ㅋ)몇개 사서 다시 디스커버리로 들어와 유수풀에 둥둥 떠다니면 하루를 신나게 보낼 수 있겠지요. 그것도 저렴하게..
워터봄 홈페이지에 보면 "Special Packages"라는 프로모션이 있습니다.
여기에 워터봄을 좀더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숨어(있다기 보다 그냥)있는데요, "판타스틱 패키지"와 "어메이징 패키지"가 있습니다. 풀어쓰면, "환상적 묶음상품"과 "깜짝놀랄 묶음상품" 이랄까..
판타스틱 패키지는 1인당 $62 입니다. 어메이징 패키지는 1인당 $50 입니다.
일단 공통점은, 숙소(또는 원하는 장소)에서 왕복 픽업&드랍이 가능(covered areas: Kuta, Legian, Sanur, Jimbaran, Nusa Dua)하며, 입장료와 구내식당(식당은 한곳밖에 없습니다)내 전 메뉴중 한가지와 소프트음료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지요. 픽업은 09시 30분 부터 17시 까지 가능합니다. 전날까지 전화로 예약을 해야 하며, 전화번호는 755676 입니다. 최소예약인원은 2명 입니다. 여기까지가 어메이징 패키지이며, 판타스틱 패키지는 음료를 맥주로 선택할 수 있고, 기념 가방을 한개 증정합니다. 이패키지는 2011년 3월까지 유효합니다. 그후에는 또 다른 방식으로 제시되겠지요..
식당내 메뉴의 가격들이 파크 바깥처럼 엄청 싼 가격은 아니나, 숙소가 꾸따시내가 아닌 경우 왕복 교통을 이 패키지를 통하여 해결할 수 있으므로 잘 조합한다면 적절한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많은 발리패키지들이 하루이상의 Fullday 자유시간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여행사에서 제시하는 옵션투어보다 훨씬 합리적이며 적절한 선택이리라 확신합니다. 숙소가 꾸따시내에 있다면, 아침먹고 워터봄 입장에서 놀다가 점심은 밖에서 해결하고, 해변에서 놀다가 다시 들어가서 노는 방식으로 해도 좋을것 같군요. 특히, (혼자 놀 수 있는+합리적 판단력이 있는)어린이와 함께 여행하는 입장이라면 워터봄은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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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입장을 해 보겠습니다. 패키지일 경우 창구에서 담당직원을 찾아 패키지안내 출력물을 제시합니다. 그러면 이래저래 결제를 완료하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들어가면 바로, [TOP UP Counter] 라는게 있습니다. 케리비안베이의 "베이코인"개념입니다. 잠시후 락커나 타월을 대여하기 위해서는 이 팔찌로 결제해야 합니다. 따라서, 들어가는 길에 팔찌를 구입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특이한 점은, 구입은 카드로 하지만, 환불은 루피로 준다는 점 입니다. 즉, 충전시 루피에 해당하는 금액만큼이 결제되어 충전되고, 환불시 루피(화폐)로 내어 줍니다. 환불은 [TOP UP Counter]가 아닌 입장할때 결제했던 카운터에서 합니다. 1인당 100,000루피 정도 충전해 두면 넉넉 합니다. 더군다나 환율도 적절하기 때문에 큰 손해가 아닙니다. 패키지 여행의 가이드들이 데리고 가는 환전소보다 환율이 훨~씬 좋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여기에 있는 나무와 식물들은 가짜가 아닙니다. 진짜 야자수와 정글식물(인듯한...)입니다. 국내 워터파크처럼 플라스틱 나무가 아닙니다. 유수풀 주변의 식물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서 유수풀을 비롯한 여러 풀들에 간혹 야자수 잎이나 넓적한 잎들이 떠다니기도 합니다. 물론, 자주 청소를 하겠지요. 위의 사진에서도 왼쪽 하단에 식물을 정리하는 모습이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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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찌를 차고나서 왼쪽뒤편으로 돌면 락커룸+탈의실+타월대여소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락커를 빌리고, 옷을 갈아입습니다. 방갈로도 이곳에서 결제합니다. 락커는 굳이 큰락커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비치체어들이 워낙 곳곳에 많이 있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므로 어지간한 짐은 그곳에 그냥 두어도 상관 없습니다. 단, 중요한 물품들만 작은 락커에 넣어두면 될것 같습니다. 비치체어는 먼저 맡는 사람이 임자입니다. 발리에 많이 오는 호주사람들이 태닝을 좋아해서 그런지, 그늘이 전혀 없는 곳에도 비치체어가 많이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우기에 급작스런 소낙비(스콜)가 종종 내리므로, 날이 쨍쨍할때 잠시 외출하여 쇼핑몰을 둘러보고 다시 날이 쨍쨍할때 돌아왔음에도 불구하고 가방과 옷가지들이 흠뻑 젖어있을 수도 있습니다. 주의해서 배치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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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놀이기구는, 대략 20m 상공에서 (거의)수직으로 떨어지면서 한바퀴 돌아 슬라이딩하며 끝납니다. 여기에 올라가는 계단이 두곳이 있는데, 앞쪽에 있는 하나는 완전히 옥상으로 올라가는 전망대 계단이고, 뒤쪽에 가이드가 안내하는 계단이 놀이기구 탑승계단 입니다. 귀중품과 락커열쇠는 가이드에게 맡기고 번호팔찌를 대신 받아 올라갑니다. 슬라이딩 튜브의 중간, 위 등 혹시 멈출 경우에 대비하여 비상출구가 마련되어 있으니 안심하시고 탑승하셔도 되겠습니다. 단, 몸무게 80kg 이상은 탑승이 제한된다는 소문을 들은바 있으나, 확인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언뜻 보기에 많은 거구의 외국인들이 있었던 것으로 보아 잘못된 소문인것 같기도 합니다.
공원 안쪽으로 들어가면 케리비안베이와 오션월드에 있는 "부메랑" 슬라이드가 있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규모가 조금 작다랄까요. 여기는 2인 탑승용 슬라이드입니다. 케리비안베이나 오션월드는 6~8명이 함께 탑승하지요.. 또하나 같이 있는것은 "슈퍼볼" 슬라이드 입니다. 국내 소규모 워터파크에 몇군데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메랑은 처음에 완만하게 내려오다가 마지막에 크게 떨어지면서 반대편을 올라갔다 떨어지며 끝나지요. 슈퍼볼은 처음에 한번 확 떨어지고 튜브를 가볍게 휘리릭 돌다가 큰 원형 접시속으로 들어갑니다. 두세바퀴 돌면서 속력이 떨어지면 가운데에 있는 구멍을 통해 밖으로 나가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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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슬라이드 타워"가 있습니다. 총 9개의 슬라이드가 있군요. 튜브타고 내려오는 슬라이드, 깔개를 깔고 옆드려 내려오는 슬라이드, 맨몸으로 내려오는 슬라이드들이 있습니다. 특히, 여기는 줄이 없습니다! 올라와서 타고, 또 바로 올라와서 또 타고, 또 바로 탈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상상도 하지 못할 일입니다. 수직하강 맨몸슬라이드가 두려웠던 분은 여기에 가셔서 스무번 정도 연습하시면 될것 같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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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식사를 하러 가야지요.
곳곳에 작은 매점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핫도그등과 같은 스넥류를 팔찌로 사먹을 수 있겠지요. 식당은 입구와 슬라이드 타워 중간즈음에 있습니다. 피자, 파스타, 샌드위치, 핫도그, 햄버거, 구이꼬치 등의 먹거리가 있구요. 저렴한 메뉴는 40,000루피 정도부터 해서 90,000루피 정도까지 다양하게 있습니다. 식사비용은 1인당 평균 70,000루피(9,000원)으로 계획하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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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먹었으니, 이젠 둥둥 떠다녀 볼까요?
슬라이드 타워 입구 및 기타 여러곳에 배치(방치?)되어 있는 튜브를 하나 골라잡아서 유수풀에 갑니다. 2인용 튜브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용 구명조끼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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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을 위한 키즈파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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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L에서 출시한 비즈니스(이그제큐티브)와 이코노미(트래블)클래스 사이의 좌석형태, 싱가폴항공에도 유사좌석 있음. JAL(일본)국내선의 경우 Class J 라고 칭하기도 함.
특징
20% 추가공간(좌석간격 97cm)
개인공간 확보(30도까지 Recline가능)
종아리받침, Footrest 있음
9인치 개인화면 AVOD설치
전원 및 노트북사용가능(A4크기이상)
일반 이코노미클래스와 좌석분리
핸디트레이(음료트레이)
비행편
나리타 착발
뉴욕 JL005/006
시카고 JL009/010
LA JL061/062
런던 JL401/402
파리 JL405/406
프랑크푸르트 JL407/408
모스크바 JL441/442
시드니 JL771/772
방콕 JL717/718
자카르타 JL725/726
델리 JL740/749
하네다 착발
샌프란시스코 JL001/002
파리 JL041/042
A variety of passengers - young and old, male and female, and those with
varying body heights and weights - participated in the development of the JAL
Sky Shell Seat. Based on their valuable opinions, the new seat was designed with
20% more room than ordinary Economy seats and a seat pitch of 97 cm in order to
provide better relaxation.
With a shell shape covering the back of the seat, the new seat features a
mechanism that allows passengers to recline by sliding their seat forward. This
means that the seat in front of you will never tilt back into your space when
reclining, ensuring greater comfort for you.
Along with the standard footrest, a leg-support has also been added. Enjoy
the relaxation right down to your toes.* Please note that the
very front row of seats has only the leg-support.
All seats are equipped with JAL's state-of-the-art Audio/Video on Demand
(AVOD) in-flight entertainment system. Passengers can watch a variety of
different programs, which can be accessed as desired, using the play, stop,
fast-forward, and rewind functions, on a large 9-inch video
screen.
For business travelers who need to work during their flight, Premium Economy
seats offer power outlets as well as large tray tables with enough room to hold
both an A4-size laptop and a beverage.* Please note that the
specifications of the tables for the very front row of seats differ from that of
other seats.
A separate JAL Premium Economy cabin has been created, located in front of
the ordinary Economy class seating.
In the center console between the seats, you find a cocktail tray for
placing drinks. There is also a small storage compartment underneath that can
fit a 500ml drink bottle.* Please note that the very front row
of seats has no storage compartment.